최근 ‘테러’로 공식 지정된 2024년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할 경찰 태스크포스(TF)가 부산에 꾸려진다.
(사진=뉴시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오는 26일부터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 TF’를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TF는 테러의 배후·공모 세력 등 축소 은폐 및 초동 조치 과정 상의 증거인멸 여부, 테러 미지정 경위 등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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