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서열 2위인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의 실각 사실이 공식 발표된 가운데, 중국군은 이들의 낙마 배경을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책임제 파괴’라고 규정하며 그 정치적 의미를 부각했다.
해방군보가 실각 이유로 ‘군사위 주석책임제 유린·파괴’를 강조한 점은 단순한 부패 행위보다 훨씬 중대한 정치적 위반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기존 7인 체제였던 중앙군사위는 장유샤와 류전리를 포함해 5명이 실각하면서 시 주석과 지난해 10월 부주석으로 임명된 장성민만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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