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탁구 차세대 에이스 오준성(한국거래소)과 여자 대들보 주천희(삼성생명)가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단식 준결승에 올랐다.
이로써 남자 단식 4강은 오준성-임종훈, 박규현(미래에셋증권)-김민혁(한국수자원공사) 대결로 압축됐다.
여자 단식 8강에선 대표팀 주축인 주천희가 김은서(한국마사회)를 3-0(11-5 11-8 11-5)으로 완파, 최효주(대한항공)와 귀화 선수끼리 준결승 대결을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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