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이 이번 시즌 프리스케이팅 최고점으로 은메달을 따내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예행연습을 마쳤다.
차준환과 함께 밀라노올림픽 남자 싱글에 출전하는 김현겸(20·고려대)은 합계 208.92점으로 17위에 올랐다.
차준환이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막을 내린 피겨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밀라노올림픽을 향한 기대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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