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의 리더 태용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마침내 무대로 돌아왔다.
태용이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정식 복귀 무대를 가졌다.
지난해 말 해군 만기 전역한 태용은 그룹 NCT 리더 겸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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