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중과유예 더이상 없다” 강경 태도에 7억 싸게 나온 매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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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중과유예 더이상 없다” 강경 태도에 7억 싸게 나온 매물도

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여러 채 가진 사람이 집을 팔 때 내는 세금인 양도소득세를 다시 무겁게 매기겠다고 발표해 부동산 시장이 시끌벅적해졌다.

이 대통령은 25일 "다주택자 양도세중과유예 2026년 5월 9일 종료는 2025년 2월에 이미 정해진 것이었습니다.재연장하는 법 개정을 또 할 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입니다.비정상으로 인한 불공정한 혜택은 힘들더라도 반드시 없애야 합니다.비정상적인 버티기가 이익이 돼서는 안 됩니다.버티는 이익이 버티는 비용보다 크게 해서는 안 되겠지요? 비정상을 정상화시킬 수단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실제로 지난 23일 이후 서울 아파트 매물은 5만 6219건에서 5만 6777건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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