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0도 한파→영상 40도 폭염...두산의 겨울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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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 한파→영상 40도 폭염...두산의 겨울은 뜨겁다

두산은 25일부터 시드니 인근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스프링캠프 첫 훈련을 시작했다.

전날 시드니에 도착하자마자 훈련 시설을 점검한 김원형 두산 감독은 "현지 날씨와 환경 모두 굉장히 만족스럽다.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하 10도의 한파가 몰아친 서울을 떠난 지 이틀 만이어서 적응이 어려울 만도 한데, 선수단들은 구슬땀을 뚝뚝 흘리며 예정대로 훈련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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