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29)가 SSG 랜더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SSG는 25일 '베니지아노가 현지시간으로 25일부터 시작되는 팀 공식 훈련에 앞서, 24일 자율 훈련에서 캐치볼 등을 소화하며 SSG 선수로 첫 일정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베니지아노는 "계약 후에 함께 뛸 선수들을 빨리 만나보고 싶었다.기대가 컸다.오늘 랜더스 선수들과 같은 옷을 입고 훈련을 했는데, 기분이 좋았다.개인적으로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고 있다"며 "컨디션이 매우 좋다.빨리 마운드에 올라가고 싶은 생각이다.비시즌 동안 몸은 잘 만들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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