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호주 질롱에서 2026시즌 스프링캠프 담금질에 돌입했다.
KT는 지난 21일 호주로 출국, 사흘간의 휴식을 가진 뒤 25일 호주 질롱 베이스볼센터에서 공식 훈련을 시작했다.
이강철 감독은 "건강한 모습으로 (선수들을) 다시 볼 수 있어서 기쁘다"며 "올해 8년째가 됐는데, 선수들이 많이 바뀌었다.새롭게 합류한 14명의 선수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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