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간의 단식으로 보수 결집의 계기를 만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번 주 조기 당무 복귀와 동시에 6·3 지방선거에 대비한 지지층 결집에 다시 나선다.
장 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 방문을 통해 단식을 중단한 것을 계기로 지지층 결집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보고 20%대 초반에 갇힌 국민의힘 지지율 제고와 외연 확장 등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특히 범여권이 통합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장 대표가 박 전 대통령의 권유를 받아들여 단식을 끝내고 한 전 대표까지 내칠 경우 이른바 뺄셈 정치에 대한 비판도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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