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가 안양 정관장을 꺾고 단독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3연승 분위기를 살려 1위 등극을 꾀했던 정관장은 23승12패로 2위를 이어갔다.
SK는 1쿼터에만 18점 차 리드를 가져가면서 대승의 초석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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