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를 떠났지만 ‘배구여제’ 김연경(38·흥국생명 어드바이저)의 존재감은 여전했다.
김연경은 선수로서 한국배구의 전설로 남았다.
경기 전 김연경은 국가대표팀서 한솥밥을 먹은 양효진(37·현대건설)이 관중석까지 찾아와 그에게 인사하자 반갑게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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