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작은 거인' 김성윤(27)이 다시 억대 연봉을 받는다.
삼성 라이온즈가 25일, 2026년 재계약 대상 선수 68명과의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김성윤은 2024년, 4300만원에서 132.6% 인상된 연봉 1억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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