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 달 간 여의도 정가를 뜨겁게 달궜던 ‘이혜훈 논란’이 청와대의 지명 철회로 마무리됐다.
지난 23일 인사청문회 이후에도 이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자 이재명 대통령은 지명 철회로 선회했다.
◇靑 “숙고 끝에 지명 철회키로” 25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춘추관 브리핑을 열고 이혜훈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 사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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