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창고형 약국’이 최근 제주에도 문을 열었다.
창고형 약국은 긴 영업시간과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내세우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약물 오남용과 동네약국 위기 등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곳에서 만난 김태희(42·전라남도 순천)씨는 “제주에 여행을 왔는데 큰 약국이 문을 열었다고 해서 와봤다”며 “일반 약국보다 더 저렴하고 궁금한 건 바로바로 약사에게 물어볼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