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드민턴 여자단식 강자 천위페이(세계 4위)가 새해 첫 우승에 단 한 게임을 남겨두게 됐다.
천위페이는 25일(한국시간) 오후 3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시작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슈퍼 500)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36위 피차몬 오파트니푸스(태국)을 1게임에서 23-21로 눌렀다.
이번 대회는 슈퍼 500 대회여서 안세영, 왕즈이, 야마구치 아카네 등 여자단식 세계 1~3위 선수들이 모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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