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6시즌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두산은 전날(24일) 호주 시드니에 도착해 25일부터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스프링캠프 첫 훈련 시작했다고 전했다.
시드니 현지 도착과 동시에 김원형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는 블랙타운 야구장을 찾아 시설과 훈련 환경을 둘러보며 캠프 준비에 나섰다.
훈련 시작일인 25일엔 섭씨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몰아쳤음에도 선수단은 새로운 코칭스태프와 함께 밀도 있는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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