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두자리 승수를 기록한 삼성라이온즈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데뷔 8년 만에 연봉 10억원 고지를 밟았다.
앞서 노시환도 새 시즌 연봉 10억원에 계약을 맺은 바 있다.
2019년에 나란히 데뷔한 원태인과 노시환은 2026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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