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 따르면 독파모 추가 정예팀에 대한 공모가 내달 12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핵심 후보로 손꼽히던 기업들이 줄줄이 불참을 선언했다.
1차 평가 이후 재도전 팀이 다시 탈락할 경우 AI 기술력이 상대적으로 뒤처진다는 인식이 굳어질 수 있다는 우려다.
이를 기반으로 과기정통부는 오는 8월 초 기존 정예팀과 추가 정예팀을 대상으로 단계 평가를 함께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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