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야구의 큰 별 지다…'원로 야구인' 김성길 선생, 향년 101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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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야구의 큰 별 지다…'원로 야구인' 김성길 선생, 향년 101세로 별세

마산 지역 야구의 산증인이자 원로 야구인 김성길 선생이 세상을 떠났다.

김성길 선생은 1926년 마산에서 태어나 1940년대부터 1958년까지 마산상고와 마산군 야구대표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마산 야구의 초석을 다진 주역이다.

은퇴 이후에도 김성길 선생의 야구 사랑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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