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회 공정무역위원회’를 열고, 공정무역 가치 확산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중장기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광명시는 올해를 기점으로 시민 참여 중심의 공정무역 실천 구조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민이 광명시 인증 공정무역 가게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광명사랑화폐로 환급받는 방식으로, 시는 참여 가게 확대와 안내 강화를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동시에 공정무역 제품 유통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