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러브캐처'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남편인 야구선수 정철원과 파경을 암시했다.
김지연은 '남편이 생활비 1000만원을 준다는 건 무엇이냐'는 물음에 "올해 연봉이 올랐으니 앞으로 그렇게 주겠다는 말이었다"며 "대신 본인한테 아무것도 시키지 않는 조건, 그리고 월급 안 들어오는 비시즌 몇 달 동안은 10개월간 줬던 생활비에서 모은 돈과 제 수입으로 지내야 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정철원이 밝힌 '아무것도 시키지 않는 조건'에 대해선 "이번 비시즌에 아들 빨래 개어달라고 했다가 '앞으로 1000만원 넘게 줄 건데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냐'고 화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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