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과 함께’ 예비 FA 원태인, 8년차 최고연봉 10억원 찍었다…이적하면 보상금 최대 30억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노시환과 함께’ 예비 FA 원태인, 8년차 최고연봉 10억원 찍었다…이적하면 보상금 최대 30억원

원태인은 2024시즌 28경기에 등판해 15승6패, 평균자책점(ERA) 3.66을 기록하며 생애 첫 다승왕에 올랐고, 지난 시즌에도 27경기에서 데뷔 후 최다인 166.2이닝을 소화하며 12승4패, ERA 3.24를 기록했다.

원태인이 FA를 통해 KBO리그 타 구단으로 이적할 경우 최대 30억 원(연봉 300%)의 보상금이 발생한다.

팀 내 최고 인상률(200%)을 기록한 배찬승은 2026시즌 9000만 원의 연봉을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