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은 2024시즌 28경기에 등판해 15승6패, 평균자책점(ERA) 3.66을 기록하며 생애 첫 다승왕에 올랐고, 지난 시즌에도 27경기에서 데뷔 후 최다인 166.2이닝을 소화하며 12승4패, ERA 3.24를 기록했다.
원태인이 FA를 통해 KBO리그 타 구단으로 이적할 경우 최대 30억 원(연봉 300%)의 보상금이 발생한다.
팀 내 최고 인상률(200%)을 기록한 배찬승은 2026시즌 9000만 원의 연봉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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