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스페인)의 다음 상대는 저스틴 게이치(미국)다.
게이치가 1라운드부터 옥타곤 중앙을 점유하고 핌블렛을 구석으로 몰았다.
핌블렛은 거듭 레그킥을 넣었고, 게이치는 35초를 남기고 구석에서 첫 라운드 난타전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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