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은 25일 원태인을 포함해 2026년 재계약 대상 선수 68명과 연봉 계약 내용을 발표했다.
2025시즌 12승 4패, 평균자책점 3.24의 성적을 낸 원태인은 지난 시즌 연봉 6억3천만원에서 3억7천만원이 오른 10억원에 도장 찍었다.
앞서 노시환도 새 시즌 연봉 10억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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