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지난 23일 “크리스탈 팰리스는 AC밀란의 장-필립 마테타의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주축 선수진들을 모두 팔아버리는 보드진과의 불화가 잦았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도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현재 밀란은 보유하고 있는 공격수 자원이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고 판단해 적합한 선수를 찾고자 한다.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까지 승선한 마테타에게 이미 제안을 했다.구단은 제안을 거절했지만, 선수는 이미 개인 협상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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