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성장 멈춘 편의점…히트상품 영향 커졌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CU·GS25·세븐일레븐 편의점의 디저트 매출은 올해 1월 들어 일제히 급증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개인 카페와 베이커리에서 품절 사례가 잇따랐고, 편의점들이 이를 빠르게 상품화하며 대중화가 이뤄졌다.
GS25의 두바이 콘셉트 디저트 누적 판매량은 400만개를 넘어섰고, 세븐일레븐 역시 이달 출시한 ‘카다이프쫀득볼’과 ‘두바이카다이프뚱카롱’이 3주 만에 30만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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