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캄보디아 범죄조직 수사 태스크포스(TF)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부터 부산지법에서 48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되고 있다.
현지 1개 범죄 조직에 속했던 이들은 지난해 10월을 전후로 관공서 공무원을 사칭하면서 "감사를 앞두고 있으니 특정 업체로부터 물품을 대리 구매해 달라"고 속여 돈을 챙기는 이른바 '노쇼 사기'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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