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했다.
홍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이혜훈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와 그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보았다”고 설명했다.
홍 수석은 “후보자는 보수 정당에서 세 차례나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안타깝게도 국민주권 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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