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도 유격수 포지션에 대한 애착이 강했다.
주전 2루수였던 강승호가 3루로 이동했지만, 기대했던 모습이 나오지 않았다.
강승호(244이닝), 신인 박준순(445.1이닝)을 포함한 10명이 3루수로 나섰는데, 공격에 강점을 보여준 안재석이 그 자리를 책임지는 게 최적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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