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회부의장, '박정희' 내세우며 대구시장 출마선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호영 국회부의장, '박정희' 내세우며 대구시장 출마선언

6선으로 국민의힘 최다선인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25일 오후 대구 동대구역 박정희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산업화와 근대화의 상징인 박정희 대통령의 길 위에서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며 차기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주 부의장은 대구가 한때 대한민국 3대 도시로서 산업화와 근대화를 이끌었던 중심 도시였으면서도 청년 유출과 산업 정체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보수의 심장이라지만 정작 대구 시민의 삶은 피폐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구경북 신공항을 비롯한 지역 현안들이 장기간 해결되지 못했다"며 "대구시장은 중앙정부와 당당히 협상하며 현안을 해결할 정치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