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친정으로 돌아온 언니가 육아 부담을 가족에게 떠넘기고 있다며 한 여성이 온라인을 통해 불만을 토로했다.
A씨는 언니의 이혼 사유 역시 외도 문제였다고 주장하며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지거나 외박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덧붙였다.
A씨가 언니의 연애 문제를 언급하자 부모님은 "재혼을 하려면 그럴 수도 있는 것 아니냐"며 언니를 감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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