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세라젬에 따르면 세라젬은 28년간 축적해 온 척추 의료기기 기술을 바탕으로 수행한 미국 임상 연구 결과가 신경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 ‘프런티어스 인 뉴로에르고노믹스(Frontiers in Neuroergonomics)’에 게재됐다.
세라젬은 1998년 설립 이후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를 주력으로 척추에 특화된 의료기기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왔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임상은 28년간 축적해 온 의료기기 기술력이 국제 기준의 연구 환경에서도 효과와 안전성으로 검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의료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과학적 근거와 규제 적합성을 함께 고려한 임상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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