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에서 선발로 나섰던 구메 하루타, 시마모토 유다이, 이시바시 세나, 미치와키 유타카가 결승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전반 12분 결승골을 터뜨린 오제키 유토와 이 골을 어시스트한 윙어 후루야 슈스케는 한국전 선발 라인업에 없었다.
"가위바위보도 져선 안 된다"며 비장하게 나섰던 한국은 일본의 주전급 4명이 빠진 라인업을 상대로도 힘 한번 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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