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광산구 수완동 KS병원에 '감염병 긴급 치료병상'이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KS병원 신관 3층에 조성된 감염병 긴급 치료병상은 고도 음압 격리시설을 갖췄으며, 준중증 환자 치료병상 6개와 특수(투석) 치료병상 7개 등 총 13개 병상으로 구성됐다.
광주시는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전남대학교병원과 조선대학교병원에 음압 설비를 갖춘 격리병상 12개를 지정·운영하는 등 감염병 전담 치료체계를 확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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