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 체험 중 불 지르고 달아난 20대 남성 4명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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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 체험 중 불 지르고 달아난 20대 남성 4명 집행유예

철거를 앞둔 빈 아파트에 몰래 들어가 폐가 체험을 하다가 불을 지르고 도주한 20대 남성들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아파트를 돌아다니던 이들은 8층에서 버려진 소화기를 발견하게 되자 호기심에 종이와 이불 등을 모아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출입이 금지된 철거 예정 아파트에 무단으로 침입해 방화 범행을 저질렀다"며 "방화는 무고한 사람들의 생명과 신체, 재산에 중대한 피해를 가져올 수 있어 위험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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