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환 함께걷는 10리클럽 회장 “배달통에 담긴 건 음식이 아닌 이웃의 안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석환 함께걷는 10리클럽 회장 “배달통에 담긴 건 음식이 아닌 이웃의 안부”

광명시에서 배달 라이더 봉사단체인 ‘함께 걷는 10리 클럽’을 이끄는 이석환 회장(53)은 오토바이를 ‘이웃과 마음을 잇는 통로’라고 정의한다.

이 회장이 봉사에 발을 들인 건 배달 라이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 싶다는 절실함 때문이었다.

이 회장은 “매일 같은 집을 가다 보니 문 앞에 음식이 그대로 있거나 우편물이 쌓여 있으면 즉시 위기를 직감한다”며 “최근에도 배달 중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해 도운 적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라이더들만이 할 수 있는 사각지대 발굴”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