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의 10개 구단 중 일부가 ‘카보타지 룰’로 우여곡절을 겪은 가운데 스프링캠프가 본격 시작됐다.
SSG를 제외한 3개 구단이 카보타지 룰의 적용을 받았다.
10개 구단의 캠프 기간 중에는 대표팀도 2차 캠프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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