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의회는 곽내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부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3일 열린 제2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돌봄 정책의 국가적 흐름 변화에 맞춰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를 재정비한 것으로, 2026년 3월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추진됐다.
곽내경 의원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례 개정을 계기로 부천시의 통합돌봄 체계가 더 촘촘하게 작동하도록 지속해서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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