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의 새 국방전략(NDS)을 설계한 앨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이 25일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한다.
미 국방부가 “한국이 보다 제한적인 미군 지원 하에서도 북한 억제를 주도할 능력이 있다”고 명시한 직후 이뤄지는 방문이어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주한미군 역할 조정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 전략은 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을 주요 위협으로 규정하면서 특히 북한이 한국·일본뿐 아니라 미국 본토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