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스비 체납 등 '위기 징후' 4만 가구 사각지대 발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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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스비 체납 등 '위기 징후' 4만 가구 사각지대 발굴 추진

경기도가 1월부터 3월까지 가스요금체납 등 위기 정보가 발견된 도내 4만300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빅데이터를 통해 예측한 위기가구가 실제 위기에 처했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겨울철은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 증가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늘어나는 시기인 점을 고려해 에너지취약계층을 포함한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찾아서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위기 이웃을 발견하면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상담 핫라인, 경기도콜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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