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송성문 모두 사라졌다' 이 선수에게 기회 주어지나..."WBC? 뽑아주시면 감사 인사하고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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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송성문 모두 사라졌다' 이 선수에게 기회 주어지나..."WBC? 뽑아주시면 감사 인사하고 가야죠"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9일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부상으로 인해 WBC 불참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김하성도 부상으로 이탈했다.

그래도 몸 상태는 괜찮기 때문에 대표팀에서 뽑아주신다면 '감사합니다' 하고 갈 것"이라며 미소 지은 뒤 "아직 결과가 나온 게 없기 때문에 일단 시즌 준비를 잘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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