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다케다·베니지아노, 플로리다 캠프 합류…첫 캐치볼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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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다케다·베니지아노, 플로리다 캠프 합류…첫 캐치볼 소화

SSG 구단은 "새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와 아시아 쿼터 다케다 쇼타가 현지시간 24일 진행된 자율 훈련에 참여해 캐치볼을 했다"고 25일 전했다.

이들은 26일부터 시작하는 팀 공식 훈련에 앞서 가볍게 몸을 풀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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