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간) “미국올림픽·패럴림픽위원회(USOPC)가 캐나다 스켈레톤 대표팀의 논란 섞인 결정으로 통산 6번째 동계 올림픽 출전이 불발된 울랜더를 위해 IOC에 여자 스켈레톤 추가 출전권을 공식 요청했다”고 전했다.
해당 북미컵에선 23명이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캐나다 대표팀 6명 중 4명이 출전을 철회하면서 대회 출전 인원이 19명으로 줄었다.
이 대회에서 우승한 울랜더는 랭킹 포인트 120점을 받을 수 있었지만, 캐나다 대표팀의 결정으로 90점만 얻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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