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신년기획] 이재명표 서민금융 본격 시동…② ‘재도전의 권리’ 주빌리은행 [한양경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HY 신년기획] 이재명표 서민금융 본격 시동…② ‘재도전의 권리’ 주빌리은행 [한양경제]

그는 “롤링주빌리는 2015년부터 뜻있는 시민들의 기부로 빚의 늪에서 고통받는 분들을 위해 부실채권을 매입해 전액 소각하고, 채무조정을 지원하는 시민운동을 이어왔다”며 “그 결과 소액 채무자 5만여 명의 부실채권 8천억원 이상을 탕감하는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장기 연체로 경제활동에서 배제된 채무자에게 재진입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부실채권 시장을 수익 논리 중심에서 공공성 중심으로 재편할 수 있다는 점에서다.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부터 강조해 온 “실패한 국민에게도 재도전 기회를 주는 공정한 시장경제”라는 인식은 주빌리은행 모델의 제도화로 구체화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