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정지훈)가 대만 콘서트에서 청각 장애가 있는 팬에게 “왜 춤을 추지 않느냐”고 지적한 상황을 두고 공식 사과했다.
해당 팬은 귀를 가리키는 제스처로 청각 장애를 표현한 뒤 촬영을 이어갔다.
그는 “비와 통역사가 한 말을 알아들을 수 없었고, ‘업 업(up up)’ 제스처도 춤을 추라는 뜻이 아니라 노래를 더 크게 부르라는 의미로 오해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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