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총리는 방미 마지막 일정으로 론 킴·그레이스 리 뉴욕주 하원의원, 폴 킴 뉴저지주 팰리세이즈 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리프 시장, 에이브러햄 김 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장 등 한인 주요 인사 5명과 오찬을 가졌다.
이후 김 총리는 뉴욕 지역 동포 간담회를 열고 모국 성장에 기여해 온 뉴욕 한인 사회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총리는 "동포 사회의 다양성이 높아져 새로운 성장 발판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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