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첼시가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철기둥' 김민재 영입을 추진 중이다.
폴크 기자는 또 뮌헨 소식을 전하는 매체인 CF바이에른인사이더를 통해 "첼시가 김민재와 관련해 뮌헨에 문의한 것은 사실"이라면서 "만약 김민재가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얻기 위해 이적을 요청한다면 뮌헨은 협상에 나설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일주일 남짓한 기간에 첼시와 뮌헨, 그리고 김민재가 합의에 이른다면 김민재는 약 2년 반 만에 뮌헨을 떠나 EPL 무대에 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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