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이 ‘뛰어야 산다 시즌2’에서 극악의 동계 훈련 후 ‘눕방’에 이어 무릎까지 꿇는 통사정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훈련은 션 팀(션, 정혜인, 임세미, 양세형)과 고한민 팀(고한민, 최영준, 임수향, 유선호)으로 나뉘어 2인 1조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수향은 즉시 무릎을 꿇고, 최영준은 바닥에 몸을 붙이며 절까지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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