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김지연이 이혼을 암시하며 남편인 야구선수 정철원의 만행을 폭로했다.
그는 "저희는 맞벌이지만 저 혼자 집안일, 육아, 제 일까지 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새벽에 SOS 친 적이 여태까지 한 5번 정도 되는데 그날 경기가 잘 안 풀리면 저 때문이라는 말 듣는 것도 그때는 예민해서 눈물이 났다", "생활비를 받긴 했지만 1000만 원씩 받은 적이 없다.많이 효자라 시댁에 연봉의 대부분을 보내줘서 제가 혼수랑 아기용품 다 마련하고 만삭 때까지 일하고 출산 후 일주일 만에 조리원에서 행사장 갔다"고 토로했다.
아기 거라도 받고 싶은데 잃어버렸다고 주장한다"며 아들이 받은 돌반지, 돌팔찌를 녹여 자신의 금목걸이를 만들었다는 남편의 만행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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